후보자 스토리
김포 살림은
김시용입니다
김시용입니다
"당을 보지 마시고, 김포를 위해 일해 온 '성과'를 봐 주십시오."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요즘 우리 당, 참 못났습니다.
시민 여러분도 보기에 얼마나 답답하고 화가 나실지 잘 압니다.
저 김시용, 당의 실망스러운 모습에 변명하지 않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이 매를 드신다면 달게 맞겠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요즘 우리 당, 참 못났습니다.
시민 여러분도 보기에 얼마나 답답하고 화가 나실지 잘 압니다.
저 김시용, 당의 실망스러운 모습에 변명하지 않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이 매를 드신다면 달게 맞겠습니다.
"하지만, 매를 맞더라도 김포를 위한 '일'은 하고 맞겠습니다."
중앙 정치가 아무리 시끄러워도 우리 동네 도서관이 지어져야 하고,
막힌 도로는 뚫려야 합니다.
정치인의 싸움보다 중요한 것은 내 이웃의 삶을 바꾸는 '예산'입니다.
정당이 밉다고 김포의 살림까지 멈추게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중앙 정치가 아무리 시끄러워도 우리 동네 도서관이 지어져야 하고,
막힌 도로는 뚫려야 합니다.
정치인의 싸움보다 중요한 것은 내 이웃의 삶을 바꾸는 '예산'입니다.
정당이 밉다고 김포의 살림까지 멈추게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초선은 길을 찾지만, 3선은 돈을 가져옵니다."
저 김시용, 지난 시간 오직 김포 예산만 쫓는 '예산 사냥꾼'으로 살았습니다.
남들이 포기한 예산, 보이지 않는 곳에 숨은 예산까지 지독하게 추적해서
김포로 끌어왔습니다.
이것은 정당의 힘이 아니라,
2선이 가진 노련함과 김시용의 집념이 만든 결과입니다.
저 김시용, 지난 시간 오직 김포 예산만 쫓는 '예산 사냥꾼'으로 살았습니다.
남들이 포기한 예산, 보이지 않는 곳에 숨은 예산까지 지독하게 추적해서
김포로 끌어왔습니다.
이것은 정당의 힘이 아니라,
2선이 가진 노련함과 김시용의 집념이 만든 결과입니다.
"제 인생의 마지막 무대, 도의장이 되어 김포에 '예산 폭탄'을 선물하겠습니다."
이번 선거는 제 정치 여정의 '라스트 댄스'입니다.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경기도의장에 도전하겠습니다.
더 커진 권한을 얻어,
경기도의 예산 주머니를 김포를 위해 시원하게 열겠습니다.
비난은 제가 다 감당하겠습니다.
대신 시민 여러분은 김포의 실리를 챙기십시오.
욕을 먹어도 일 잘하는 사람,
2선 김시용이 김포의 자존심을 예산으로 세우겠습니다.
이번 선거는 제 정치 여정의 '라스트 댄스'입니다.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경기도의장에 도전하겠습니다.
더 커진 권한을 얻어,
경기도의 예산 주머니를 김포를 위해 시원하게 열겠습니다.
비난은 제가 다 감당하겠습니다.
대신 시민 여러분은 김포의 실리를 챙기십시오.
욕을 먹어도 일 잘하는 사람,
2선 김시용이 김포의 자존심을 예산으로 세우겠습니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 김시용 올림